[글쓴이:] Desk

글로벌 No.1 게임 강국을 위한 대한민국 인디게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갑니다! #인디가한국게임의희망이다

“살아 있는 동안 만들고 싶은 것이 있다는 것, 그것으로 충분하다.” — 미야자키 하야오, 82세 미야자키의 다큐멘터리 제목은 바로 질문이다. 요시노 겐자부로의 1937년 소설에서 가져온 이 질문은 소년에게 던지는 어른의 메시지다. 어떤 세계가 와도, 어떤 시대가 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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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인디 스튜디오 TEAM HORAY 개발, 데뷔작 ‘던그리드’에 이은 두 번째 타이틀전략적 아티팩트 배치와 최대 4인 협동… 얼리 액세스 거쳐 완성된 액션 로그라이트 귀여운 토끼들이 마을을 지키기 위해 악마 군단에 맞선다. 아기자기한 비주얼과 묵직한 액션을 결합한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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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게임 하나를 통째로 만든다는 건 분명 경이로운 일이다. 팀도, 스튜디오 인프라도, 분업도 없이 — 오직 한 개발자가 머릿속에 완전한 비전을 담은 채 수년간의 고독한 작업으로 그것을 현실로 빚어낸다. 하지만 이 고통스러운 1인 개발의 여정은 아이러니하게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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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출시하는 일은 점점 쉬워지고 있다. 반대로, 그 게임이 살아남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스팀 위시리스트를 모으는 것부터가 고된 싸움이다. 어렵게 위시리스트를 쌓아도 그것이 곧바로 매출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출시일에 위시리스트의 몇 퍼센트가 실제 구매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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