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아트·개발 직군별 AI 융합 게임 교육, 총 52명 선발
- 총 5,000만 원 규모의 프로젝트 포상과 취·창업 연계 지원
서강대학교는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AI 특화 게임 개발 융합 인재 양성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오는
10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생성형 AI를 게임 기획, 아트,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의
프로젝트가 포트폴리오와 취·창업, 게임 출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게임 개발 기초와 직군별 AI 활용 역량을 배우는 ‘AI 융합 게임 개발 교육 과정’과 실제 게임의
제작·상용화에 집중하는 ‘AI 특화 게임 개발 프로젝트 과정’으로 운영된다.
두 과정에서 기획·아트·개발 직군 교육생 총 52명을 선발하며, 프로젝트 과정은 팀 단위로도 지원할 수 있다. 교육생에게는 고사양 장비와 AI 에셋 구독·제작 지원, 팀별 프로젝트 공간이 제공된다.
우수 프로젝트에는 총 5,000만 원 규모의 포상 기회와 3~6개월간의 전용 공간, 기술 고도화 및 출시 멘토링 등의 후속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와 한국게임개발자협회는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며, 현업 전문가
멘토링과 채용 매칭, IR 피칭, 외부 전시 출품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생성형 AI로 게임 개발 역량을 높이고 싶은 청년과 게임 상용화에 도전하는 인디 개발자, 팀 프로젝트 기반 포트폴리오 제작을 희망하는 지원자다.
접수는 10월 5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자세한 지원 자격과 선발 절차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강대학교 관계자는 “AI 교육과 실전 게임 프로젝트를 연계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교육생들이 게임 제작부터 출시, 취업과 창업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서강대학교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운영팀(02-705-7888, sesac@sogang.ac.kr)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