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볼버 디지털이 퍼블리싱하고 브리가다 게임즈가 개발한 좀비 아포칼립스 행정 시뮬레이션 게임 ‘쿼런틴 존: 더 라스트체크’가 출시 이틀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월 13일 스팀을 통해 정식 출시된 이 게임은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한 세계에서 검문소 담당자가 되어 생존자들을 심사하는 독특한 게임플레이로 주목받았다. 출시 전부터 스팀 위시리스트 130만 건 이상, 데모 버전 다운로드 2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높은 기대를 모았던 이 게임은 실제 출시 후에도 그 기대에 부응하며 스팀 전 세계 인기 게임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흥행 가속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쿼런틴 존: 더 라스트체크’는 최신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의 대표 멀티플레이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대표하는 오리지널 생존자 4인인 드와이트 페어필드, 메그 토마스, 클로뎃 모렐, 제이크 파크가 ‘쿼런틴 존’의 생존자 풀에 합류한다. 게이머들은 이들 익숙한 캐릭터를 검문소에서 직접 심사하게 되며, 이들의 생존 여부는 전적으로 본인의 판단에 달려 있다.
이벤트 기념 특별 할인 혜택 제공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보유한 유저들은 현재 진행 중인 기본 10% 출시 할인에 더해 추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쿼런틴 존: 더 라스트체크’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게임은 한글을 완벽히 지원하며, 더 자세한 정보는 디볼버 디지털 공식 X(구 트위터), 공식 디스코드,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쿼런틴 존: 더 라스트체크’는 독특한 게임 메커니즘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국내외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2025년 초 인디게임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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