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Jaechung Lim

인디게임닷컴/대표, 1990년대 디지털라이프, 제우미디어에서 게임 전문 기자를 시작했으며, GameSpot Korea, 종합 광고 대행사와 개발사를 거쳐 반다이남코그룹에서 10년 이상 IP 기반 온라인, 모바일게임 개발 및 글로벌 사업을 담당했다. 현재 인디게임 관련 자문, 멘토링 그리고 다수의 공모전과 정부지원사업 전문 심사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Indiegame.com을 통해 건전한 게임 문화 정착과 스타트업, 인디게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발사 “명확한 이유 없이 판매 거부”, 플랫폼 측은 “정책 위반” 주장에픽·스팀의 불투명한 심의 기준, 인디게임 업계 표현의 자유 논쟁 촉발논란 속에도 1.8만 장 판매 성공, 게이머와 평론가들 “과도한 검열” 지적 이탈리아 인디 게임 개발사 산타 라지오네(S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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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훈련소 3주간의 기초군사훈련.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저 힘든 기억으로 남는 시간이지만, 두 명의 청년에게는 인생을 바꾸는 전환점이 되었다. 병역특례 게임업체에서 근무하던 홍종현과 김준하는 훈련소에서 만나 공통의 관심사를 발견했다. 바로 고전 SRPG ‘파랜드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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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 업계를 강타한 ‘해고 한파’가 한국 게임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시작된 대규모 구조조정 바람이 국내 게임사들의 고용 불안으로까지 이어지며,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개발자 10명 중 1명 해고… 내러티브 분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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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환자의 혼란스러운 세계를 게임플레이로 묘사한 1인 개발 인디게임타이베이게임쇼 인디 게임 어워드 2026 심사위원, 감동에 “눈물 흘렸다”대상과 최우수 오디오상 2개 부문 수상, 7년 만에 일본 인디게임 최고 영예 일본 인디게임 개발사 TearyHand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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