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작위 전투와 용병 육성을 결합…상황에 맞춰 직업을 바꾸는 전략적 재미 강조
- 직업에 따라 달라지는 성장과 전투… 매번 새로운 조합으로 살아남는 용병단 육성
1인 개발자가 이끄는 인디 스튜디오 뉴클래식이 첫 모바일 신작 ‘꿈의 용병단(Dream Mercenary Corps)’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꿈의 용병단’은 무작위로 생성되는 맵과 영구적인 죽음인 퍼머데스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로그라이크 RPG다. 용병을 육성하고 다양한 전투 상황에 맞춰 전략을 세우는 플레이에 초점을 맞췄으며, 특히 용병의 직업을 자유롭게 바꾸며 상황에 대응하는 전투 시스템을 핵심 요소로 내세운다.
매번 달라지는 용병단 육성
‘꿈의 용병단’에서는 플레이할 때마다 새로운 맵이 생성되고, 그 안에서 무작위로 등장하는 적들과 전투를 벌이게 된다.
캐릭터가 전투에서 사망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퍼머데스 방식이 적용돼 매번 다른 전략과 조합을 고민해야 한다. 제한된 상황에서 어떤 용병을 육성하고 어떤 능력에 집중할지 결정하는 것이 플레이의 핵심이다.
직업을 바꾸며 상황에 맞는 전략 구사
전투에서는 다양한 스킬을 조합해 적을 상대하는 전략적인 플레이가 중요하다.
특히 핵심 시스템인 ‘직업 전환’을 통해 용병의 직업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직업을 바꾸면 새로운 능력치 보너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전투 상황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 ‘레벨업 가중치’ 시스템도 적용됐다. 캐릭터가 특정 직업을 오래 유지할수록 해당 직업에 맞춰 능력치가 성장하도록 설계돼 장기적인 육성 방향을 결정하는 재미를 더한다.
1인 개발 스튜디오 뉴클래식의 첫 모바일 RPG
‘꿈의 용병단’은 뉴클래식이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 RPG다.
구글 플레이 개발자 정보에 따르면 뉴클래식은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개발사로 등록돼 있다. 게임은 8월 12일 최신 업데이트가 적용된 상태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앱 내 광고가 포함된다. 연령 등급은 경미한 폭력성이 포함된 7세 이용가로 책정됐다.
1인 개발자의 손에서 탄생한 ‘꿈의 용병단’은 로그라이크 특유의 무작위성과 퍼머데스에 직업 전환 시스템을 결합한 모바일 RPG다. 매번 달라지는 전투 환경에서 용병의 직업과 성장 방향을 바꿔가며 상황에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 만큼 향후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용자 피드백을 통해 게임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지 주목된다.
‘꿈의 용병단’ 관련 정보
| 항목 | 내용 |
|---|---|
| 개발사 | 뉴클래식 (1인 개발) |
| 퍼블리셔 | 뉴클래식 (자체 서비스) |
| 장르 | 로그라이크, RPG, 전략 |
| 플랫폼 | 모바일 (구글 플레이 · 안드로이드) |
| 서비스 현황 | 구글 플레이 서비스 중 (2026년 8월 12일 최신 업데이트) |
| 가격 | 무료 (앱 내 광고 포함) |
| 연령 등급 | 7세 이용가 (경미한 폭력성) |
| 반응/평가 | 서비스 초기 단계로 유저 리뷰·평점 미확인 (다운로드 50회 미만) |
| 구글 플레이 | 바로가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