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캐릭터 4종 재등장… 출석 이벤트·미니게임 등 다양한 한정 콘텐츠 마련
- 마작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리치 마작… 7월 10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
포미라이는 온라인 리치 마작 게임 ‘마작일번가(Riichi City – Japanese Mahjong)’와 추리 어드벤처의 대표작 ‘단간론파’의 컬래버레이션 복각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단간론파’는 인디게임 팬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작품으로, 이번 복각을 통해 인기 캐릭터들을 다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이번 복각 컬래버는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던 ‘단간론파’ 콘텐츠를 다시 선보이는 이벤트다. 나에기 마코토, 키리기리 쿄코, 셀레스티아 루덴베르크, 에노시마 쥰코 등 인기 캐릭터 4종이 기간 한정으로 다시 등장하며, 게임 내 모집 시스템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기본 의상과 각성 의상은 물론, 추가 의상권을 통해 수영복 의상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마작일번가’의 오리지널 캐릭터 최효린과 엘시도도 기간 한정 복각으로 다시 등장한다.
이벤트 기간에는 다양한 한정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이용자는 출석 이벤트와 미니게임 ‘마작 논파’를 통해 이벤트 토큰인 ‘모노쿠마 메달’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작권을 비롯한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X(옛 트위터) H5 이벤트와 컬래버 개최 카운트다운 공유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인게임 아이템과 GS25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마작일번가’는 직관적인 진행 방식과 튜토리얼을 갖춰 마작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리치 마작 게임이다. 다양한 캐릭터와 화려한 연출, 인기 IP와의 컬래버레이션을 꾸준히 선보이며 이용자층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단간론파’ 컬래버 복각 이벤트는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8월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마작일번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