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원스토어·갤럭시 스토어 동시 노출… ‘고냥이 마법사’ 사전예약 순항
- 수집·육성과 슈팅 액션 더한 방치형 RPG… 출시 전부터 플랫폼 관심 집중
- 18년 차 루노소프트의 신작 도전… 캐주얼 방치형 RPG 시장 공략 나선다
모바일 게임 개발사 루노소프트(대표 김복남)의 신작 슈팅 방치형 RPG ‘고냥이 마법사’가 주요 모바일 앱마켓에서 잇따라 사전예약 피처드에 선정되며 출시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신작 ‘고냥이 마법사’는 구글 플레이 사전예약 피처드에 이어 원스토어 사전예약 PLUS 피처드, 삼성 갤럭시 스토어 사전예약 피처드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국내 안드로이드 3대 앱마켓의 주요 노출 지면을 싹쓸이한 ‘고냥이 마법사’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유저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며 막바지 출격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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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마법사와 슈팅 액션의 결합
‘고냥이 마법사’는 매력적인 고양이 마법사들을 앞세운 신개념 슈팅 방치형 RPG다.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를 수집하고 키우는 육성의 재미는 물론 별다른 조작 없이도 쾌속 성장이 가능한 방치형 시스템으로 진입장벽을 낮췄다.
특히 적의 탄막을 뚫고 공격을 쏟아붓는 짜릿한 슈팅 액션까지 더해져 기존 방치형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손맛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현재 ‘고냥이 마법사’는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참여자는 정식 출시 이후 제공되는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3대 앱마켓 피처드 선정으로 출시 전 기대감 확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각 플랫폼의 사전예약 피처드에 동시에 선정되는 사례는 흔치 않다.
각 마켓은 자체 심사를 거쳐 기대작을 별도로 소개하는 만큼 이번 3관왕은 고냥이 마법사가 출시 전부터 여러 플랫폼으로부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퍼블리셔 루노소프트는 이번 소식을 알리며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전예약 참여를 당부했다.
18년 차 개발·퍼블리싱 전문 스튜디오 루노소프트
올해로 설립 18년 차를 맞이한 루노소프트는 모바일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대표 게임사다. 게임의 기획 및 개발부터 라이브 운영, 퍼블리싱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자체 역량을 바탕으로 그간 다채로운 모바일 라인업을 시장에 선보여왔다.
대표작 ‘디즈니 틀린그림찾기’와 ‘프렌즈젬’, ‘브레드이발소 틀린그림찾기’, ‘Love is…’ 등 대형 IP를 활용한 굵직한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랜 업력으로 탄탄한 서비스 노하우를 다진 루노소프트는 신작 ‘고냥이 마법사’를 통해 또 한 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작은 유망 국내 개발사인 슈퍼키들(SUPER KEEDLE)과 헤이키스튜디오(HEYKEY STUDIO)가 공동 개발하고 루노소프트가 퍼블리싱을 맡은 작품이다.
베테랑 퍼블리셔의 탄탄한 운영 역량과 참신한 개발력이 결합된 ‘고냥이 마법사’가 올 하반기 차세대 방치형 RPG 시장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