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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스테이션 인디 팀 선정, 올해 최고 인디게임 10선

    By 인디게임닷컴 편집부2025년 12월 24일Updated:2025년 12월 25일3 Mins Read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의 인디 전문 팀이 지난 한 해 동안의 개인적인 최애 인디 게임들을 한데 모았다. 딱히 정해 놓지 않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것이 인디게임의 매력인 만큼, 올해도 다양한 장르에서 독특한 작품들이 여럿 등장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의 찬사를 받았다.

    Baby Steps

    Bennett Foddy의 Getting Over It 특유의 까다로운 물리 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 게임은 감동과 웃음을 모두 담은 물리 기반 어드벤처게임이다. 제작사는 Gabe Cuzzillo, Maxi Boch, Bennett Foddy이며 Devolver Digital이 퍼블리싱을 담당했다.

    PlayStation 팀은 “이 게임을 동료들에게 설명하기가 정말 어려웠다”며 “직접 느껴봐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게임” 이라고 말했다. 팀은 캐릭터가 산에서 우스꽝스럽게 미끄러지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날 정도로 웃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Ball X Pit

    1인 개발자 Kenny Sun이 제작한 아케이드 블라스트 게임으로 화려한 비주얼을 바탕으로 정신없이 빠르고 시끄러우며, 심지어 나사가 하나 빠진 듯 혼란스러운 재미를 선사한다.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가 없는, 어지럽지만 순수하게 즐거운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아직도 팀원 중 몇몇은 리뷰 작성을 끝낸 후에도 계속 컨트롤러를 붙잡고 있다고 한다.

    Blue Prince

    Banana Bird Studios가 개발하고 Raw Fury가 배급한 이 게임은 탐험하는 동안 끊임없이 스스로를 재창조하는 초현실적이고 변화하는 방 퍼즐 미스터리 게임이다.

    PlayStation 팀은 “싱글플레이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파트너나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하는 게임이 되었다”며 “메모를 비교하고, 이론을 교환하고, 퍼즐 해결책을 함께 고민했다”고 전했다.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Sandfall Interactive가 개발한 이 작품은 예언을 깨고 본인의 것이 될 수 없었던 미래를 탐험하는 놀랍고 회화적인 롤플레잉 게임이다.

    한눈에 시선을 집중하게 만들 만큼 뛰어난 아트를 자랑하며, 화려함과 신중함이 잘 결합된 전투도 즐길 수 있다. 게임 역사상 최고의 게임 사운드트랙 중 하나로도 꼽힌다.

    Dispatch

    AdHoc Studio가 개발한 에피소드 기반 슈퍼 히어로 직장 코미디 게임으로, 게이머는 직접 싸우는 영웅이 아니라 영웅을 현장에 배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팀은 “처음부터 Dispatch가 우리를 사로잡았다. 생생한 아트 스타일, 날카로운 줄거리, 그리고 배려감 넘치는 내러티브 선택에서 도전적인 퍼즐, 슈퍼히어로 파견 관리의 혼돈까지 유연하게 전환되는 다재다능한 메커니즘이 장점”이라고 호평했다.

    Hollow Knight: Silksong

    Team Cherry가 개발한 Hollow Knight의 속편으로, 마법 같은 새로운 세상을 무대 삼아 전작에 비해 대폭 발전된 애니메이션과 전투를 즐길 수 있다. PlayStation 팀은 “최근 인디게임계에서 Hollow Knight 만큼의 파급력을 가진 작품은 없었다”며 “정밀한 플랫포밍, 분위기, 그리고 손으로 직접 그린 섬세한 디자인의 기준점이 되었다”고 극찬했다.

    Lumines Arise

    Enhance가 개발한 퍼즐-리듬 클래식의 현대적 진화 버전으로, 몽환적인 느낌의 퍼즐게임으로 재탄생했다. Enhance는 Rez Infinite부터 Tetris Effect까지 가장 초월적인 퍼즐 경험을 만들어낸 팀이며, Lumines Arise도 그 계보를 잇는 아케이드와 공감각적인 느낌이 공존하는 재미요소를 담고 있다. 팀은 “비주얼과 음악, 패턴이 조화를 이루면서 완전한 몰입의 흐름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고 전했다.

    Pipistrello and the Cursed Yo-Yo

    Pocket Trap이 개발하고 PM Studios가 배급한 이 게임은 세련되고 빠르게 진행되는 액션 플랫폼 게임으로, 놀랍도록 깊이 있는 요요 액션을 다루고 있다. 요요와 플랫폼이라는 단순한 시스템으로 깊이와 즐거움을 동시에 잡아낸 작품이다.

    팀은 “손에 닿는 순간부터 즉시 좋은 느낌을 주는 게임 중 하나”라며 “단순한 메커니즘이지만 진정한 깊이와 몰입도를잘 버무린 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Sword of the Sea

    Giant Squid가 개발한 Matt Nava와 Journey, Abzû, The Pathless 개발팀이 선보이는 고요한 느낌의 모래 서핑 어드벤처다.

    듀얼 센서 햅틱을 통해 사막에서 서핑하는 세세한 감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섬세하고 몰입감 넘치는 작품으로 게임을 종료한 후에도 한동안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한다는 평을 받았다.

    팀은 “수년에 걸쳐 Nava의 예술적 진화를 지켜보는 것은 정말 즐거웠으며, Sword of the Sea는 그가 가장 잘하는 모든 것의 집대성처럼 느껴진다”고 전했다.

    기타 추천작

    • Citizen Sleeper 2
    • Demonschool
    • Ender Magnolia: Bloom in the Mist
    • 호텔 인피니티
    • Lonely Mountains: Snow Riders
    • Lost Records Bloom & Rage
    • Ninja Gaiden Ragebound
    • Promise Mascot Agency
    • Rematch
    • The Alters
    • The Midnight Walk
    • To a T
    • Wanderstop
    • Wheel World

    PlayStation 팀은 “오늘 소개해 드린 작품들도 인디게임계에서 뿜어져 나오는 놀라운 창의력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며 “이렇듯 장르의 틀을 깨는 작품들을 지원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원본: https://blog.ko.playstation.com/2025/12/23/20251223-indies/

    인디게임닷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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