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US] 은둔자와 돼지의 버섯 채집 모험 ‘Hermit and Pig’, 출시 후 호평 일색

    2026년 02월 06일

    시간 루프 속 심리 공포와 퍼즐의 조화, ‘WHISMIE’ 스팀 페이지 공개

    2026년 02월 06일

    [PL] 나치와 오컬트의 대결, 잠입 액션 ‘수메리안 식스’ 콘솔 출시

    2026년 02월 05일
    Facebook Twitter Instagram
    인디게임닷컴
    • 인디게임 뉴스

      에픽게임즈 스토어, 서드파티 게임 매출 57% 급증…개발자 친화 정책 주효

      2026년 02월 04일

      블랙앵커 개발작 ‘르모어’, ‘메모리스’로 게임명 변경… 웹젠 통해 상반기 출시

      2026년 02월 03일

      K-인디 ‘그레이테일’, 타이베이 게임쇼 2026 최우수 모바일 게임상 쾌거

      2026년 01월 29일

      유명 개발자의 신작 인디 ‘Fallen’, 공식 트레일러 AI 이미지 논란 확산에 커뮤니티 발칵

      2026년 01월 21일

      스마일게이트, ‘타이베이 게임쇼’에 인디게임 6종 출품 “K-게임 세계관 확장”

      2026년 01월 20일
    • 추천/홍보
    • 인디게임 리뷰

      [US] 은둔자와 돼지의 버섯 채집 모험 ‘Hermit and Pig’, 출시 후 호평 일색

      2026년 02월 06일

      실험적 인디게임의 가능성…음성 인식 공포게임 ‘YAPYAP’ 첫날 성적표는 “청신호”

      2026년 02월 04일

      [MT] 카메라와 고양이로 귀신 잡는 1인 개발 공포게임, ‘The 18th Attic’

      2026년 02월 03일

      일본 길거리 배경 타코야키 노점 시뮬레이션 ‘Street Takoyaki’

      2026년 02월 02일

      엔딩 크레딧에 유저 6만 명+ 등장, 일본 감성 호러 게임 ‘Twilight Moonflower’

      2026년 01월 30일
    • 인디포커스

      [컬럼] 게임 업계 글로벌 구조조정 여파 확산…한국도 ‘해고 한파’ 직격탄 예외 없어

      2026년 02월 04일

      플래시 게임에서 글로벌 대성공까지: 인디게임 스튜디오 Massive Monster의 성공 스토리

      2026년 01월 31일

      치매 환자 가족 다룬 ‘and Roger’, 심사위원 조차 눈물 짓게 한 “깊은 감동의 서사”

      2026년 01월 29일

      [컬럼] 문체부 발표한 7,300억 콘텐츠 정책펀드, 게임 분야 구체적 내용은 “없음”

      2026년 01월 23일

      [신년기획-3부] K-인디게임 성장의 밑거름, 전국 12개 글로벌게임센터

      2026년 01월 14일
    • 공모전/지원사업

      무료 교육에 취업률 73%…’게임인재원 8기’ 내달 10일까지 접수

      2026년 02월 04일

      1등 상금 100만 원, ‘1치킨 알만툴 게임잼 2026’ 개최

      2026년 01월 31일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K-인디 4개 작품 이끌고 ‘타이베이게임쇼 2026’ 출전

      2026년 01월 28일

      서울경제진흥원, 인디게임 생태계 활성화 위한 개발자 네트워킹 행사 성료

      2026년 01월 28일

      한국인공지능게임협회, ‘2026 PlayX4 인디오락실’ 출품작 모집

      2026년 01월 27일
    • GameCollege
    • English
    • 日本語
    Facebook
    인디게임닷컴
    • English
    • 日本語
    인디포커스

    유니티, 전문가들 분석 ‘2025 모바일 게임 산업 전망’ 공개

    By Editorial Team2025년 03월 04일Updated:2026년 01월 02일3 Mins Read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 및 성장 플랫폼 유니티(NYSE: U)가 2025년 모바일 게임 산업 전망을 담은 ‘2025 모바일 게임 트렌드 인사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인사이트는 유니티 전문가들이 주목한 모바일 게임 시장의 주요 흐름 및 올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광고 수익화 전략, 개발사들의 변화에 대한 예측이 담겼다.

    유니티 전문가들은 △보상형 마켓플레이스의 확장, △보상형 광고 활용 증가, △롱포맷 플레이어블 광고의 중요성, △구독형 앱의 광고 모델 도입 가속화, △미드마켓 게임의 부활, △아태지역 개발사들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등 6가지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에얄 헨들먼(Eyal Hendleman) 유니티 오퍼월 비즈니스 및 전략 담당 수석 디렉터(Senior Director, Head of Business and Strategy, Offerwall)는 최근 몇 년간 많은 앱과 네트워크에서 보상형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보상형 광고의 영향력을 체감하는 광고주들이 더욱 많은 광고 예산을 투입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올해는 보상형 마켓플레이스가 게임과 모바일을 넘어 비게임 앱과 웹으로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이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광고 전략도 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만다 벤자민(Samantha Benjamin) 유니티 슈퍼소닉 게임 성장 및 운영 디렉터(Director, Growth & LiveOps, Supersonic)는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은 규모, 퀄리티, 다양성을 갖춰 게임의 규모와 양질의 잠재고객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핵심 광고 채널로 자리 잡고, 광고주들은 더 나은 성과를 위해 몰입감 높은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보상형 동영상(RV, Rewarded Video) 광고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퍼즐, 시뮬레이션, 액션 등 하이브리드 서브장르 게임의 인기가 확산되면서 유저층의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광고 캠페인 전략을 도입할 것이라는 분석도 덧붙였다. 퍼즐 게임에서는 롱포맷 플레이어블 광고 소재가 유저 확장의 관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빗라나 매틀레이(Svitlana Matlay) 유니티 디자인 팀 총괄 및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Design Team Lead and Creative Consultant)는 “일반적인 짧은 광고 포맷은 몇 번의 클릭 후 유저를 스토어로 이동시키지만, 롱포맷 플레이어블 광고는 유저가 게임에 깊이 몰입한 순간, 특정 도전 과제를 완료하거나 레벨을 클리어하기 직전에 다운로드를 유도하면서 유저의 참여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생성이 유저 경험 전반에 걸쳐 끊임없는 몰입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대 60초(일부 네트워크의 경우 최대 120초)의 영상 광고는 유저의 관심과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으며, 20회 이상의 인터랙션이 포함된 플레이어블 광고나 1-2분간 플레이해볼 수 있는 광고 역시 명확한 목표와 도전적인 게임플레이를 제시하면서 유저가 게임의 핵심 메커니즘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자연스러운 몰입을 이끌어낼 수 있다.

    구독형 앱에서도 광고 모델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흐름이 가속화될 예정이다. 유니티의 산드라 아미르(Sandra Amir) 유니티 성장 파트너십 담당 수석 디렉터(Senior Director, Growth Partnerships)는 시장 포화와 소비자의 가격 민감도 증가로 구독 모델의 수익성이 점차 둔화하는 양상을 보인 동시에, 소비자들이 광고를 시청하는 대가로 구독료 할인이나 추가 기능을 제공받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가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더 많은 구독형 앱들이 기본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하면서 고급 기능은 유료화한 프리미엄(freemium) 모델을 도입해 추가적인 수익원 확보 및 장기적인 성장을 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스튜어트 녹스(Stuart Knox) 유니티 게임 파트너 지원 및 성장 담당 수석 디렉터(Senior Director, Partner Success, Games)는 미드마켓 PC 및 콘솔 게임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며, 초대형 블록버스터 게임과 인디 게임 사이에서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많은 개발자들이 게이머들의 취향을 고려해 깊이 있는 세계관과 정교하게 구성된 콘텐츠 등 완성도 높은 게임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며, 올해 출시될 다양한 미드마켓 게임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췄다.

    마지막으로, 에릭 치(Eric QI) 유니티 그로우 APAC GM(General Manager, APAC, Grow)은 아시아태평양(APAC) 모바일 게임 개발자들의 글로벌 진출과 영향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중국, 한국, 일본의 개발자들은 자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러한 트렌드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최신 게임 메커니즘, 몰입형 스토리텔링, AI 기반 게임플레이 기술 발전 등과 같은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더 많은 개발자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유니티의 ‘2025 모바일 게임 트렌드 인사이트’는 공식 홈페이지(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eatured
    Editorial Team
    • Website
    • Facebook

    글로벌 No.1 게임 강국을 위한 대한민국 인디게임의 미래를 함께 만들겠습니다. #Since2003

    Related Posts

    [컬럼] 게임 업계 글로벌 구조조정 여파 확산…한국도 ‘해고 한파’ 직격탄 예외 없어

    2026년 02월 04일

    플래시 게임에서 글로벌 대성공까지: 인디게임 스튜디오 Massive Monster의 성공 스토리

    2026년 01월 31일

    치매 환자 가족 다룬 ‘and Roger’, 심사위원 조차 눈물 짓게 한 “깊은 감동의 서사”

    2026년 01월 29일

    K-인디 ‘그레이테일’, 타이베이 게임쇼 2026 최우수 모바일 게임상 쾌거

    2026년 01월 29일
    Editors Picks

    플래시 게임에서 글로벌 대성공까지: 인디게임 스튜디오 Massive Monster의 성공 스토리

    2026년 01월 31일

    치매 환자 가족 다룬 ‘and Roger’, 심사위원 조차 눈물 짓게 한 “깊은 감동의 서사”

    2026년 01월 29일

    K-인디 ‘그레이테일’, 타이베이 게임쇼 2026 최우수 모바일 게임상 쾌거

    2026년 01월 29일

    인디게임 쇼케이스 ‘INDIE Live Expo 2026.4.25’ 개최, 참가 타이틀 모집

    2026년 01월 27일
    Demo
    Demo
    인디게임닷컴
    Facebook RSS
    • 홈
    • 회사소개
    • 청소년 보호정책
    • 서비스 이용약관
    ㈜플레이앱스 | 발행인: 정무식 | 편집인: 임재청 | 연락처: desk@indiegame.com | 주소: 서울시 송파구 거마로 9길27 202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재청
    © 2026 indiegame.com All Rights Reserved.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