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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티, 전문가들 분석 ‘2025 모바일 게임 산업 전망’ 공개

    By Editorial Team2025년 03월 04일Updated:2026년 03월 08일3 Mins Read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 및 성장 플랫폼 유니티(NYSE: U)가 2025년 모바일 게임 산업 전망을 담은 ‘2025 모바일 게임 트렌드 인사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인사이트는 유니티 전문가들이 주목한 모바일 게임 시장의 주요 흐름 및 올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광고 수익화 전략, 개발사들의 변화에 대한 예측이 담겼다.

    유니티 전문가들은 △보상형 마켓플레이스의 확장, △보상형 광고 활용 증가, △롱포맷 플레이어블 광고의 중요성, △구독형 앱의 광고 모델 도입 가속화, △미드마켓 게임의 부활, △아태지역 개발사들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등 6가지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에얄 헨들먼(Eyal Hendleman) 유니티 오퍼월 비즈니스 및 전략 담당 수석 디렉터(Senior Director, Head of Business and Strategy, Offerwall)는 최근 몇 년간 많은 앱과 네트워크에서 보상형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보상형 광고의 영향력을 체감하는 광고주들이 더욱 많은 광고 예산을 투입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올해는 보상형 마켓플레이스가 게임과 모바일을 넘어 비게임 앱과 웹으로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이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광고 전략도 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만다 벤자민(Samantha Benjamin) 유니티 슈퍼소닉 게임 성장 및 운영 디렉터(Director, Growth & LiveOps, Supersonic)는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은 규모, 퀄리티, 다양성을 갖춰 게임의 규모와 양질의 잠재고객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핵심 광고 채널로 자리 잡고, 광고주들은 더 나은 성과를 위해 몰입감 높은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보상형 동영상(RV, Rewarded Video) 광고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퍼즐, 시뮬레이션, 액션 등 하이브리드 서브장르 게임의 인기가 확산되면서 유저층의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광고 캠페인 전략을 도입할 것이라는 분석도 덧붙였다. 퍼즐 게임에서는 롱포맷 플레이어블 광고 소재가 유저 확장의 관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빗라나 매틀레이(Svitlana Matlay) 유니티 디자인 팀 총괄 및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Design Team Lead and Creative Consultant)는 “일반적인 짧은 광고 포맷은 몇 번의 클릭 후 유저를 스토어로 이동시키지만, 롱포맷 플레이어블 광고는 유저가 게임에 깊이 몰입한 순간, 특정 도전 과제를 완료하거나 레벨을 클리어하기 직전에 다운로드를 유도하면서 유저의 참여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생성이 유저 경험 전반에 걸쳐 끊임없는 몰입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대 60초(일부 네트워크의 경우 최대 120초)의 영상 광고는 유저의 관심과 몰입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으며, 20회 이상의 인터랙션이 포함된 플레이어블 광고나 1-2분간 플레이해볼 수 있는 광고 역시 명확한 목표와 도전적인 게임플레이를 제시하면서 유저가 게임의 핵심 메커니즘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해 자연스러운 몰입을 이끌어낼 수 있다.

    구독형 앱에서도 광고 모델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흐름이 가속화될 예정이다. 유니티의 산드라 아미르(Sandra Amir) 유니티 성장 파트너십 담당 수석 디렉터(Senior Director, Growth Partnerships)는 시장 포화와 소비자의 가격 민감도 증가로 구독 모델의 수익성이 점차 둔화하는 양상을 보인 동시에, 소비자들이 광고를 시청하는 대가로 구독료 할인이나 추가 기능을 제공받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가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더 많은 구독형 앱들이 기본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하면서 고급 기능은 유료화한 프리미엄(freemium) 모델을 도입해 추가적인 수익원 확보 및 장기적인 성장을 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스튜어트 녹스(Stuart Knox) 유니티 게임 파트너 지원 및 성장 담당 수석 디렉터(Senior Director, Partner Success, Games)는 미드마켓 PC 및 콘솔 게임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며, 초대형 블록버스터 게임과 인디 게임 사이에서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많은 개발자들이 게이머들의 취향을 고려해 깊이 있는 세계관과 정교하게 구성된 콘텐츠 등 완성도 높은 게임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며, 올해 출시될 다양한 미드마켓 게임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췄다.

    마지막으로, 에릭 치(Eric QI) 유니티 그로우 APAC GM(General Manager, APAC, Grow)은 아시아·태평양(APAC) 모바일 게임 개발자들의 글로벌 진출과 영향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중국, 한국, 일본의 개발자들은 자국 시장을 넘어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러한 트렌드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최신 게임 메커니즘, 몰입형 스토리텔링, AI 기반 게임플레이 기술 발전 등과 같은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더 많은 개발자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유니티의 ‘2025 모바일 게임 트렌드 인사이트’는 공식 홈페이지(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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