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데모의 두 배 콘텐츠 제공… PC·콘솔판은 12월 3일 출시
- 레지던트 이블·사일런트 힐에서 영감… 딸을 지키는 모녀의 생존 호러
우크라이나 개발사 Painted Black Games와 퍼블리셔 Silver Lining Interactive가 서사형 생존 호러 게임 ‘The Road of Dust and Sorrow’의 확장 데모를 스팀에 공개했다. 이번 데모에서는 게임의 1막 전체를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기존 데모보다 두 배 분량의 콘텐츠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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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데모에는 추가 서사 장면과 커뮤니티 피드백을 반영해 다듬은 게임플레이가 포함됐다. 개발진은 정식 구매 전에 게임의 세계와 이야기, 주요 시스템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데모를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The Road of Dust and Sorrow’은 12월 3일 PC(스팀), 플레이스테이션 5, Xbox Series X|S, 닌텐도 스위치 및 스위치 2로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주에는 출시일을 알리는 새 트레일러도 공개됐다.
딸을 지키기 위한 모녀의 생존 여정
‘The Road of Dust and Sorrow’는 ‘레지던트 이블’과 ‘사일런트 힐’ 등 1990년대 생존 공포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픽셀 아트 호러다. 주인공 캐서린은 기근을 끝내기 위해 개발한 작물이 인류를 파멸로 몰아넣은 세계에서 딸 에이바와 함께 안전한 피난처를 찾아 나선다.
작물의 영향으로 사람들은 ‘더스터’라 불리는 야생 괴물로 변했다. 캐서린과 에이바의 여정은 살아남은 사람들을 자신의 계획을 위한 토양으로 여기는 목사와 그의 추종자들의 관심을 끌게 된다.
플레이어는 폐허가 된 거리와 건물을 탐험하고 환경 퍼즐을 풀며 숨겨진 길과 물자를 찾아야 한다. 잠긴 방과 복도를 지나며 더스터와 맞서고, 딸 에이바를 지키는 것이 여정의 핵심이다. 게임은 아기자기한 픽셀 아트와 종말 이후 세계의 긴장감을 결합한 ‘코지 호러’를 지향한다.
‘The Road of Dust and Sorrow’ 확장 데모는 현재 스팀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게임은 2026년 12월 3일 출시 예정이다.
‘The Road of Dust and Sorrow’ 관련 정보
| 항목 | 내용 |
|---|---|
| 개발사 | Painted Black Games (우크라이나) |
| 퍼블리셔 | Silver Lining Interactive (영국) |
| 장르 | 스토리 중심 서바이벌 호러 / 픽셀아트 어드벤처 |
| 출시 플랫폼 | PC (Steam, Itch.io) |
| 정식 출시 | 2026년 12월 3일 |
| 데모 공개일 | 2026년 4월 28일 |
| 스팀 위시리스트 | 4만 건 돌파 |
| 영감 출처 | 레지던트 이블, 사일런트 힐, 더 라스트 오브 어스 |
| 주요 키워드 | 코지 호러, 픽셀아트, 모녀 생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서바이벌, 감성 |
| 이전 협업작 | The Long Reach |
| 스팀 페이지 | 바로가기 (데모 무료 플레이) |
| Itch.io |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