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 96% ‘압도적으로 긍정적’, 스팀 베스트셀러 TOP 10 진입… 얼리 액세스 역대급 출발
  • TechRadar “역대 최고 인디게임 중 하나”, IGN “All Killer No Filler”, 데모 다운로드 120만 건

인디 스튜디오 Brain Jar Games의 데뷔작 ‘데드 애즈 디스코(Dead as Disco)’가 얼리 액세스 출시 직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5월 5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공개된 뒤, 출시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2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

[관련 기사: 데모 120만 플레이·틱톡 3억 뷰, ‘데드 애즈 디스코’ 스팀 인기 2위 돌풍]

스팀에서는 약 4,700개 이상의 유저 리뷰를 기반으로 96%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기록했으며, 베스트셀러 TOP 10에도 진입했다. 특히 출시 48시간 만에 10만 장을 넘어선 데 이어 빠르게 판매량을 끌어올리며 2026년 인디 신작 가운데 가장 빠른 초반 성과를 낸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

출시 이전부터 형성된 관심도 흥행의 밑거름이 됐다. 데모 버전은 120만 명 이상이 플레이했으며 이용자들이 자신의 음악을 연동한 플레이 영상을 공유하면서 소셜 미디어에서는 3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자발적인 바이럴 확산이 이어졌다.

평단·크리에이터 호평… “올해의 인디 후보” 평가로 언급

출시 이후 평단 반응도 이례적으로 뜨겁다. 주요 해외 매체들은 작품의 완성도와 개성을 높이 평가하며 일제히 호평을 내놓고 있다.

TechRadar는 “역대 최고의 인디게임 중 하나”라고 평가했고, IGN은 “불필요한 요소가 없는 완성도 높은 경험(All Killer No Filler)”이라는 평을 남겼다. PC Gamer는 “뮤직비디오를 누비는 듯한 에너지 넘치는 액션”이라고 표현했으며, Polygon 역시 사운드와 액션의 결합을 강점으로 꼽았다.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Maximilian Dood, MoistCr1tikal 등 주요 스트리머들이 방송을 통해 게임의 ‘플로우’와 타격감을 강조하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6월 업데이트·멀티플레이 예고… 2027년 정식 출시 목표

개발사 Brain Jar Games는 초기 흥행에 맞춰 빠른 업데이트 계획도 공개했다.

우선 6월에는 핵심 콘텐츠 확장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여름 시즌 동안 추가 커스터마이징 요소와 수집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가을 이전에는 신규 보스전이 추가될 예정이며 협동 멀티플레이 모드 역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신규 스킬, 적, 아레나 확장뿐 아니라 접근성 옵션, 리플레이 및 포토 모드 기능도 업데이트 로드맵에 포함됐다. 개발팀은 이러한 콘텐츠 확장을 거쳐 2027년 정식 1.0 버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초기 성과와 커뮤니티 반응, 그리고 빠른 업데이트 대응까지 맞물리며 ‘데드 애즈 디스코’는 얼리 액세스 단계에서부터 장기 흥행 가능성을 입증해 가고 있다.


데드 애즈 디스코(Dead as Disco) 관련 정보
항목내용
개발사 / 퍼블리셔Brain Jar Games (완전 원격, 2024년 설립)
장르리듬 비트 업 / 스펙터클 파이터 / 사이버펑크 액션
출시 플랫폼PC (Steam / Epic Games Store) 얼리 액세스
출시일2026년 5월 5일 (얼리 액세스) / 2027년 1.0 목표
가격$24.99 (출시 2주 한정 20% 할인 $19.99)
스팀 리뷰압도적으로 긍정적 96% (4,700개+)
판매량출시 48시간 10만 장 → 일주일 미만 20만 장 돌파
데모 성과120만 명 플레이 / 소셜 미디어 3억 뷰
사운드트랙30곡+ (오리지널·커버·라이선스) / 스트리밍 플랫폼·번들 판매
개발사 배경BioWare·Super Evil Megacorp·Trion Worlds 출신 AAA 베테랑
주요 키워드리듬, 비트업, 사이버펑크, 네온, 디스코, 플로우 스테이트, 커스텀 음악
공식 채널Discord · YouTube · TikTok · Instagram · X · Bluesky
스팀 페이지바로가기
Editorial Team

글로벌 No.1 게임 강국을 위한 대한민국 인디게임의 미래를 함께 만들겠습니다. #Since2003